글을 쓰면 확실히 생각이 정리된다. 더 좋은 점은 생각없이 살다가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.
문제는 난 허영심이 강한 편이어서 항상 뭔가 있어 보이는 글을 쓰고 싶어하고, 그러다 보니 좀 intimidated 되어서 결국 글을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. 어깨에 조금만 더 힘을 빼고 좀더 캐주얼하게 사는 게 필요한 거 같다. 사실 인생의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다 그렇게 잘 하는데 왜 블로그에 글 쓰는 건 그렇게 잘 안 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-_-; 그러고보니 옛날에 한창 검도 할때도 어깨에 힘을 빼야 오히려 더 빠른 일격이 나온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었지...
근황을 쓰려고 했는데 쓰지 않기로 했다. 글을 쓰는데 워낙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글을 쓸 때마다 근황을 적게 되는 거 같아서리... 별 일은 없고, 다만 Ph.D. 이후에 무얼 할지는 어느정도 확실히 선을 그은 거 같다.
앗... 수업 들어가야겠다. 나중에 또...
문제는 난 허영심이 강한 편이어서 항상 뭔가 있어 보이는 글을 쓰고 싶어하고, 그러다 보니 좀 intimidated 되어서 결국 글을 못 쓰게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다. 어깨에 조금만 더 힘을 빼고 좀더 캐주얼하게 사는 게 필요한 거 같다. 사실 인생의 다른 분야에 대해서는 다 그렇게 잘 하는데 왜 블로그에 글 쓰는 건 그렇게 잘 안 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-_-; 그러고보니 옛날에 한창 검도 할때도 어깨에 힘을 빼야 오히려 더 빠른 일격이 나온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었지...
근황을 쓰려고 했는데 쓰지 않기로 했다. 글을 쓰는데 워낙 게으름을 피우다 보니 글을 쓸 때마다 근황을 적게 되는 거 같아서리... 별 일은 없고, 다만 Ph.D. 이후에 무얼 할지는 어느정도 확실히 선을 그은 거 같다.
앗... 수업 들어가야겠다. 나중에 또...

